취업준비하면서 처음보는 면접이었습니다.
준비 시간은 많이 하지는 못했고 제가 석사때 한 결과물 위주로 지원한 부서와 상관성을 찾아 준비 했습니다.
C조 10시 40분 면접 이었고 발표 7분정도하고 저과 같이보시분 7분씩 각가 발표를 하고 다시 같이 면접장으로 들어갑니다.
지원 부서마다 각기 다른 면접관님들이 오셔서 각 면접실과 지원부서 마다 분위기는 틀리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선행연구팀 로봇개발 분야였습니다. 그쪽 실무진들이 오셔서 제가 발표한 내용의 요소를 물으 셨습니다.
오늘 느낀점!
따로 뭘 준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압박 압박.. 이래서.. 긴장했었는데..
면접관님이 긴장을 풀어주시기위해 저의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농담쪼로 이야기를 해주실 정도로.. 편한 상태로 했습니다.
지금막 면접보고 밥먹고 학교왔습니다. 조교 수업을 하러 가야해서..
아무쪼로 자기 역량을 7분안에 잘 발표하세요..^^
모두들 건승하세요..
출처: 취업뽀개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