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시간대가 1시 반이었습니다.
면접관분들이 오전 면접 끝나고 점심 드시고 그 다음에 첫 면접 시간대였습니다.
거기다가 면접관들이 가장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조금은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시작할 때 자기소개 시킬 거 같았는데...ㅋㅋ 저는 그냥 밥 먹었냐고 물어보시면서
언제 왔냐고 막 물어보시더라구요 ㅋㅋ 그 뒤에 그냥 질문 바로 하시더군요.
대부분 자소서에 관한 질문이 많으셨고~
수업시간에 해본 프로젝트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무엇인지 뭐 그런거 물어보셨습니다.
3대 1 면접이었는데..면접관 분들이 상당히 편하게, 부드럽게 해주셔서..
생애 첫 면접을 무난하게 치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떨어지면 더 아쉬울듯 ㅠㅠ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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