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GS 글로벌 면접 봤습니다.
여긴 뭐 자료도 없고, 했다는 사람도 없고,,, 전혀 준비를 못하고 갔네요.
아침 8:30까지 와서 필요 서류 제출하고 9시쯤 각 조별로 면접 진행 됩니다.
1차면접은 영어, 제2외국어, 토론, 역량, 피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토론과 역량은 한번에 진행 됩니다.
영어와 제2외국어 면접이 알려진것 처럼 그리 간단하진 않습니다. 타 기업과 비교 했을 때 훨씬 더 실무능력에 적합한지 꼼꼼히 살피는 듯 했습니다. 정말 유창한지, 바로 업무에 써먹을 수 있는지 보는 것 같았습니다.
토론과 역량은 한곳에서 진행됩니다. 토론 하고, 곧바로 역량으로 자연스레 넘어갑니다. 자연스러운 대화스킬과 의사소통 능력을 체크하겠지요. 아마도.
피티면접은 압박이 좀 있었습니다. 여러 문제 중 하나를 고르고, 이에 대한 답변을 하면 됩니다. 타 기업의 피티면접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미리 준비한다고 해서 어찌 될 것 같지 않고, 사람들 앞에서 안떨고 또박또박 말하는 연습하시면 될 듯 합니다.
면접비 3만원 주더군요. 음.....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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