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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2조 6,911억 7,402만원 (2025년)
    자본금
    1,308억 9,010만원
  • 사원수
    3,937
    업종
    건설·건축·토목·조경
    업태
    건설
  • 사업내용
    토목공사, 건축공사, 산업환경설비공사, 조경공사

10시 20분 면접이라

인천에 사는 저는 널널하게 일어나서 준비하고 갔습니다

몇번출구인지 까먹고 이상한 출구로 올라왔더니 전경?의경 두명이 기다리고있길래

"코오롱건설이 어느쪽이죠?" 라고 물었으나 잘 모르겠다고만 말함 ㅋㅋ

과천정부청사?쪽으로 쭉가다가보니 제가 왔던쪽 건물에 코오롱건설 마크가 보여서 되돌아감 ㅋㅋ (저처럼 길치는 꼭 출구 확인하고 가세요)

 

10시쯤 도착해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만 제가 봐야할 면접시간인 10시20분쯤에 9시 50분 면접자가 올라가더군요

30분정도는 늦어지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10시 50분쯤 올라가서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임원분들이 화장실갔다오는 타이밍에 걸려서 긴장된 상태로 10분간 대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지나가시는 사장님 ㄷㄷㄷ 사장님이라는 포스만으로도 우리는 (4명) 얼음 ㅋㅋ

 

11시쯤부터 임원면접을 시작하였습니다

한분이 자기소개 한분씩 해보시죠

라고 했습니다만 여기서 사장님이

아! 준비한 자기소개는 다들 똑같으니깐 준비한거말고 즉흥적으로 해봐요~

여기서 저는 벙~ 쪘습니다

아... 무슨말을 해야할까 ㅋㅋㅋ 하다가 앞에 세명의 지원자가 말하고 마지막에 말을했으나 말주변이 없던 저는 어버버버 하다가 끝을 냈죠 ㅋㅋ

그리고는 1번부터 한명씩 질문을 하였습니다 왜 여기왔냐 전기기기쪽 석사인데 건설분야랑은 좀 다르지 않냐 등등

저한테는 아주 단순한걸 물어봤습니다 왜 건설분야에 왔냐. 건설분야의 미래가 밝을거같냐 등..

말을 잘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잘 말을 못했지만 그냥 어느정도 하고픈말을 했습니다만

마지막에 질문에 얼음이 되었습니다.. 자소서를 제대로 안읽고 가서 ㅡㅡ;;

대답하려 하였지만 자소서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우물쭈물했더니 끝나더라구요 ㅠㅠ

 

20분정도? 4명이서 면접을 보고 끝이 났습니다

역시나 느낀거지만 다대다 면접은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니 임원진면접은 너무나 어려워요

질문의 의도를 바로 캐치하기가 쉽지 않다는게 ㅋㅋ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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