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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4억 9,494만원 (2017년)
    자본금
    130억 3,026만원
  • 사원수
    -
    업종
    건설·건축·토목·조경
    업태
    건설업
  • 사업내용
    -

건축직 9시 30분까지 도착해서 10시부터 면접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보통 세미나 실이나 대기실이 따로 있다고 하던데.... 저희들은 그냥 사람들 업무보는 곳 한쪽 구텅이에서 대기하고 있었죠.... 앉아있을 의자도 모자르더군요... 노가다 쪽은 원래 이렇게 면접 환경도 열악한건가.... 다 그런가보다...생각했음.

면접이야기로 들어가서.....
세명씩 들어가서... 임원분들 3분과 면접을 보았는데요...
저는 첫면접이라 어떤지 판단하기는 뭐하지만, 마치 약식으로 보는 면접처럼 느껴졌습니다.... 무척이나 간소했는데.... 지원자가 맘에 안 들 경우여서인지는 몰라도 저희 앞 조 사람들도 10분이나 걸렸을까?... 짧은 시간에 끝내고 나오더군요... 우리도 그랬습니다.
무척이나 긴장하고, 드디어 첫경험(?)이라는 생각에 기대감도 있었는데... 솔직히 실망 입니다. 이것저것 물어보고 괴롭힘도 당하고 할껄 각오하고 갔는데... 그래야 경험이 되는거잖아요...
지원자마다 달랑 자기소개 (1분분량)을 하고는 그냥 끝입니다.
궁금한건... 이런경우... 면접이 차지하는 비중이 있기는 한건지.... 이런면접으로 뭘보고 뽑을려는건지...모르겠습니다. 면접관님께서 관상을 보시려는건지... 자꾸 얼굴을 쳐다보긴 하더군요..ㅋ

제일 아쉬운건.... 면접비도 없다는거.... 임광토건 정도 규모의 회사라면 당연히 면접비가 있으려니 생각했는데.... 그냥 보내더군요.

저도 이제 면접을 보는구나 라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임했는데.....ㅠㅠ
별로 얻은것도, 보람되는 것도 없는 찜찜한 면접이었다고..... 첫면접이지만 그렇게 판단되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속전속결 면접이라... 마지막 조두. 벌써 끝나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 화이팅하십시요... 저는 아마 떨어졌을거라 확신하고 미련을 두지 않으렵니다.

참, 면접 순서는 가나다... 순서입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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