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체적으로 받은 느낌은 역시 삼성 답게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려는 느낌이였습니다.
물도 무슨 디게 좋은 물이라고 하셨는데..확실히 브랜드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간단한 먹을거리(과자)류가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면접 중간에 쉬는 곳도 복도에 있다보니
편안히 쉬기 힘들었구요. 아무래도 삼성 분들 눈치를 보게 되더군요(네 개인적인 느낌이였습니다.)
중요한 면접으로 넘어가면 저는 임원 면접 -> PT 면접 -> 토론 면접의 순으로 보고 나왔습니다.
임원 면접은 의외로 약간의 압박면접이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영어 실력으로, 다른 분들은 경력, 학점 등으로 압박을 하시더군요.
하지만 강한 압박이 아니라 재치있게 넘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PT면접은...주제 3가지던가 4가지던가를 주시고 하나를 선택하여 주제 발표를 하는 것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주제 밝히는 것을 싫어해서 밝히지 않겠지만, 어떠한 상황이 나오구.
그에 맞는 전략을 발표하는 것이였습니다.(투자, 등등...)
마지막 토론 면접은... 역시나 주제주시고 토론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토론 하는 내내 면접관님 들의 말씀은 없으셨구, 끝나고 나서 인성 쪽으로 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토론 자체보다는 인성 면접에 대해서만 물어보시더군요.
그러고 끝. 서울 근교는 3만원 외곽은 모름 의 면접비를 받고 집으로 갔습니다.
전체적으로 면접을 끝낸뒤엔 할말은 다하고 나왔다..라는 느낌이군요
이번주 금요일에 결과 발표가 난다던데...잘되었스면 좋겠습니다.
면접 전체적으로 삼성 토탈 보다는 지원자에 대해서 많은 것을 궁금해 하시고 물어보셨던 것 같습니다.
토탈에 대해 아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가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것 같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