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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벤처기업
    매출액
    1,514억 4,999만원 (2016년)
    자본금
    116억원
  • 사원수
    -
    업종
    전기·전자·반도체
    업태
    제조
  • 사업내용
    -

아쉽게도 떨어졌네요 ..

 

간단하게 후기 남기겠습니다.

 

 

회사에 대한 인상은 참 좋습니다.

 

내부도 깔끔하고, 제가 무작정 인사해도 다 받아주시더라구요^^;

 

인사담당자님도 너무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1차 면접은 3인1조로 봤는데, 조마다 약간씩 질문 유형은 다른것같습니다.

 

제가 들어었갔었던 조는 주로 전공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대체로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특별히 압박면접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목소리가 너무 작거나 질문에 적절히 대답못하는경우 압박처럼 느껴질수 있습니다.

 

 

이번 채용의 경우 경력자 채용 위주라 신입은 상대적으로 조금 뽑아서 그런지

 

2차 면접은 1차 면접 통과자 6명 전원이 한번에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임원면접이다 보니 긴장을 안하려고 했는데도 긴장이 되더군요. (엄청긴장...)

 

인사담당자님께서 면접자들 긴장 풀어주려고 무척 노력해 주셨는데 저는 안풀리더군요ㅠ

 

질문은 면접자 마다 조금 다르게 느껴질수 있지만 저는 인성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전공쪽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인성위주로 질문이 하셔서 ...

 

평소 전공위주로 면접준비를 한게 후회되더군요. 인성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긴장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질문도 조금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생각못했던 질문에서 조금 당황하기도 하고.... 어떤 질문을 받았었는지 상세히 쓰고 싶지만

 

몇가지 뺴고는 기억이 안나네요 ;;

 

면접을 너무 못본거같았지만, 사실 조금 기대하고 있었는데 ..

 

합격수기가 아니라 면접후기가 되버렸네요 ^^...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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