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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47억 8,839만원 (2024년)
    자본금
    5억원
  • 사원수
    -
    업종
    무역
    업태
    서비스
  • 사업내용
    복합운송
종각역 삼일빌딩 30층에 위치한 회사입니다.

포워딩 회사이고 항공부 지원 신입에  지원했구요

월요일날 이력서 넣고 화요일날 연락와서 수요일날 바로 면접 보러 갔습니다.

 

면접 보러 가기전 회사에 관한 정보를 얻고싶어 검색해봤는데

특별한 많은 정보는 없더군요..ㅎㅎ

 

면접자는 저랑 다른분 한분이셨구요 회사가 30층에 위치해 있었고,

전층은 아니였고 옆에 식당이 있더군요.

물 한 모금도 못 얻은 먹은채 잠시 기다리다가 면접 시작 한대서 회의실로 갔는데

먼저 간단한 면접 본 후에 임원 면접 본다고 하셔서

간단한 질문 하셨는데 사는 지역이랑 걸리는 시간,

주5일제지만 토요일 근무도 있는데 가능한지,

그 직원분이 인사 담당이신거 같은데

사람 뽑고 면접 보는거 너무 싫다고 장기 근무는 가능한지..

영어 이메일 작성은 가능한지, 점수로 따지면 몇점 정도 되는지

그리고 연봉을 물으셨는데 전 회사 내규라 적었는데

정확히 얼마를 원하는지 물어보시더라구요

옆에 분은 1800을 적으셨고 제게 다시 물어보시길래

전 진심은 2200 생각하고 있었지만

분위기상 2000은 받고싶다고 했더니 말씀하시길,

사실 회사 내규가 월 150밖에 못준다면서..퇴직금은 따로..

그래도 면접 볼 생각 있으면 진행하고

내키지 않으면 지금 바로 가도 된다면서..ㅎㅎ

쫌 황당 하더군요 ..

아니 그럴꺼면 구인 등록 할때 1800이라고 적어 놓아야지..

비오는날 서울까지 두시간 걸리면서 갔는데ㅎㅎㅎ

그냥 온 시간이 아까워 최선을 다해 면접을 보긴 봤습니다.

임원 한분이랑 실무 직원 한분이랑 해서 2대1로 봤는데요

회화 활용도 거의 없어서 그런지 영어 면접도 없었구요

해외서 인턴했던 부분 물어보시고, 전공 물어보시고, MOS활용 가능한지 물어보시고,

집까지 거리 물어보시는데 저는 조금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꽤 민감해 하시더군요.

정 말 간 단 한 면 접 을 마 치 고 바로 집으로 오는데

연락오더군요.. 합격이라고..

150받고 우선 일하다가 영어 실력 좀 더 키워서 올해 안에 다른 회사로 옮길까

굉장히 고민 많이 했는데.. 거리도 멀고.. 제가 회화에 쫌 자신이 있는데

회화는 거의 안쓴다는 것도 그렇고.. 이래저래 썩 내키지 않아서 그냥 안갔습니다..

서류통과가 많이 되진 않지만

그래도 여태 면접은 보기만 하면 다 합격이니깐

금방 제 맘에 확 드는 회사가 나타나겠죠!!???????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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