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G전자.MC사업부 UI // (2차 임원 불합격)
1차 - 3명이 한조로 실무 면접인데 저희조는 한명이 오지 않아 둘이 들어갔습니다.
분위기는 편안했고, A4 3장정도로 준비한 PT물 보시면서 편안하게 질문하셨습니다.
- UX와 UI의 차이는 무엇인것 같냐?
- LG폰 이 다른 폰이랑 차별화를 어디서 가져가야 하나?
- 안드로이드, I OS 등 차이점 아느냐?
- LG 인턴했을때 어땟나?/ LG랑 산학 했을때 어땟나?
- 그 외 PT내의 포트폴리오 질문들.
- 영어 질문 / 자신의 강점, 인상깊었던 여행지 영어로 말해보기.
- 마지막 할말.
2차 - 4명의 임원 면접관 들과 3명의 면접자.
1차보다 더 날카로운 실무 질문이 있었고, 인성질문에서 압박이 심했습니다.
- 사용자의 니즈를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2개의 방법론을 말했더니 그 2개가 상반된거 아니냐?는 날카로운 압박)
- 3중에 누가 뽑혀야된다고 생각?? 왜??
- 위대한 탄생 출현자중 한명을 LG에 뽑는다면 누구를 택하겠나?
- 이상형을 만날 확률?
- 나중에 남편이 불치병인데 돈이 없으면 어떻게 마련하겠나?
- 각자 해외연수 경험, 인턴경험 등에 대해 질문.
- 지갑을 놓고와서 버스를 못타 지각하게 될것같다면?
인턴도 했었던 곳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MC만 300명 뽑겠다던 말과는 달리...50명도 안뽑았단 소리가 있엇고,
당시엔 LG MC사태에 대해 엄청난 미련이 있었으나, 지금은 안간게 잘 된것 같음.
출처 : 다음까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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