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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면접에 대한 자료가 없어서 자료 올립니다 월욜날 면접보시는 분한테 참고되시길;;^^

12시 이대앞 삼성관 도착~ 떨리드라고요;;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잇으니깐 1시에 두분 오셔서~ 대충 설명해줍니다;

번호 받고~ 앞번호는 개별면접부터하고 뒷번호는 집단토론 면접을 합니다;

일단 저는 집단토론면접을 하였습니다;

토론주제는 3가지라네요;;

혼전동거, 성매매 금지 특별법, 담배값인상 이 세가지요

아래분도 머 비슷한거 보니깐 주제는 이세가지입니다 준비해가세요 (안바뀔듯)

5분 정리할 시간 주고~ 35분 토론 하는데 사회자도 없고 그냥 찬반만 나누어서 합니다;

거기 관련된 자료 (A4한장)주고요 볼펜줍니다

전 괜히 수첩이랑 볼펜 가져갔나봐요 ㅠㅠ

토론을 주욱 한담에 A4랑 볼펜 나두고 나가라고 합니다;(낙서 하지 말껄 ㅠㅠ)

그럼담에 또 댁실~

개별면접은 머 거기진행자분도 말씀하시겟지만 크게 얘기하랍니다;

크게크게 하는게 좋죠~

자소서 위주로 묻습니다; 전공쪽 질문은 파고 들어가니깐 충분히 준비해두시고요~

가장 기본적인 세가지 질문~

1. 자기소개 해보세요 (한 2분합니다. 자기소개및 입사포부위주로 준비하세요)

2. 가장 자신있어 하는 과목이 무엇입니까?

3. 왜 이수페타시스에 지원햇습니까?

요건 거의 묻습니다. (2번은 자소서에 전공쪽 쓰신분은 그쪽으로 물으니~ 준비안해도 될듯;;)

그럼담에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습니다.

준비 잘해가시고요~ 영어는 자기가 한다고만 안하면 안시키십니다.

전 마지막 부분이였는데 면접관님들이 지치셨네요;;^^;;

그리고 합격통지 글쓰신분 만나봤어요;ㅋㅋ

저의 이수페타시스->ㅋㅋ 이분 바빠서 실수로 그랬따네요 확인도 못했따는;;ㅋㅋ

머 존결과들 있으시길 바라고요~ 아래 분은 목욜날 면접보신분인데 메일 보내셨뜨라고요

참고 많이 하세요~ 저도 저분때문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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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까지 집합장소에 집합했고요. 1차 면접은 인성+기술(약 40분), 집단토론(약 40분) 이렇게 진행됐습니다. 면접 시간은 짧은데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저는 1시에 시작해서 5시 정도에 끝났습니다.



1. 인성+기술면접

가장 중요한 것은 목소리 크게 대답하고, 자신감 있게 하는겁니다. 면접관님 5명 앉아있고, R&D관련 면접관 2분(이분들이 기술 면접 물어봅니다. 학과 전공) 글구 나머지 3분은 이사님들. 한조당 4명 들어가고요. 우리조원들은 모두 남자라서 목소리 크게 대답하니깐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별루 압박 거의 없었습니다. 분위기 좋게 진행했습니다. 들어가면 먼저 4명이 자기소개 약 2분정도 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자네는 왜 이수화학에 지원했나?" "자네는 왜 이수세라믹에 지원했나?"(저는 세라믹 지원했습니다.) "전공과목중에 무엇을 가장 좋아하나?"(이거 말 잘해야 되요. 잘못하면 R&D면접관님들 태클 들어오거든요.) 저는 수학(공업수학, 화공수학, 수치해석)을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수치해석이 뭐하는 과목인가?" "그래서 수치해석을 설명했고요." 열역학이라고 답한 사람한테는 열역학 2법칙을 사회에 적용해 보라..라고 물어봤습니다. 에너지공학라고 답한사람한테는 2차전지에 대해서 설명해 보라.. 그냥 어려운거 대지 마세요.. 그럴수록 태클 심하게 들어옵니다. 가장 무난한거 1개 준비해서 가? 첩?될거 같아요. 그래도 수학이라고는 하지 마세요.. 그거 제가 써먹어서 님 들키니깐요..ㅎㅎ 보통 인성, 기술 같이 물어봐서 인성 따로 기술 따로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우리조는 분위기 좋아서 압박,태클 별루였고요. 저한테는 "여자 꼬셔본적있냐?" 3번정도 꼬셔서 같이 술까지 마신적이 있습니다.라고 하고 다른 사람한테는 덩치 좋은 사람 있었는데 술 몇병마시냐? 뭐 이런 평이한 거 물어봤습니다. 오전조는 목소리 작아서 압박 태클 많이 들어갔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오후조라서.. 대충이정도고요. 분위기 좋아지면 저희가 실수로 대답을 못하도 "그렇게 갑자기 질문하면 긴장해서 대답을 못할수도 있는거지요.."라고 오히려 도와주시더군요..ㅎㅎ

결론:목소리 크게, 또박또박 말하는것...



2. 집단토론

8명 한조구요. 문제가 있습니다. 찬반 4명씩 나눠서 40분 동안 진행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담배값을 500내지 1000원을 올리는데 이것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였습니다. 생각할 시간 5분주고, 바로 시작합니다. 중요한것은 사람이 8명 밖에 안되기 때문에 말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타이밍을 캐치 하세요.. 저도 초반에 한마디 하고 고전하다가 20분정도에 한 5분 발표하고, 마지막에 정리해서 또 3분 정도 말해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경쟁하다보니깐 서로 한 마디라도 더 할라고 합니다. 실제로 저희 조에서 딱 1마디만 한 사람 있습니다. 그것만 조심하면 될거 같아요. 면접관님이 전혀 제제를 안하고 저희들 그냥 내버려 두기 때문에 정말 말 한마디도 못하고 끝날수도 있어요. 타이밍 캐치를 잘 하시고 정말 타이밍이 없을때는 "제가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라고 끼어드세요.. 말 한마디도 못하고 끝나는것 보다는 그렇게라도 해서 꼭 의견을 밝혀야 합니다.

 

출처: 취업뽀개기(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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