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장 큰 소감은
"자기소개, 토론 잘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
였습니다.
상경계라 그런지, 말씀 잘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면접관분들은 압박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머랄까... 관심이 없어 보이셨달까...
컴퓨터 모니터만 뚫어지게 보시더군요.
면접관분들의 시선을 끌 수 있도록
재치있고 자신있게 자기소개를 하시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
토론은 어렵지 않은 주제이니, 긴장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하구요.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게 중요한 듯 합니다.
저희 조에는 심하게 긴장하신 분이 몇 분 계시긴 했어요.
아, 그리고 저 여기서 대한항공 직원분들 다들 엄청 미남미녀만 있다고 하셔서
미녀가 아닌 저는 이게 엄청 부담됬는데요.
물론, 선배님들 모두 미남미녀셨지만,
미남미녀가 아니라고 지레 겁먹을 정도는 아니셨던 듯~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오히려 같이 면접보시는 분들이 미남미녀가 많으셨던 듯해요.
발표가 언제날 지는 모르겠지만, 마음 비우고 기다리렵니다. ㅎㅎ
참, 토론 끝나고 개인적인 질문은 저희 조는 10명 중에 2명만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사항은 아니고, 토론주제처럼 찬반과 근거를 묻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개인적인 질문 못 받아도 너무 섭섭해 하지 마시라구요~
그럼,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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