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보내기
  • 주소복사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한국오라클

  • 기업형태
    외국계기업
    매출액
    1조 1,057억 5,695만원 (2026년)
    자본금
    47억 6,866만원
  • 사원수
    640
    업종
    소프트웨어·솔루션·ASP
    업태
    서비스,도매
  • 사업내용
    소프트웨어개발공급및교육

참고로 오라클에서 약도랑 전화번호 메일로 보내주는데
믿지 마세요. 캐낭패 당할뻔... 회사 가시기 전에
네이버지도로 미리 위치 파악하시고 전화번호도 따로
홈피에서 챙겨서 가셔야 합니다. 약도 전화번호 다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지원자의 능력을 파악하려는 의도? --;

각설하고.. 회사는 포스코 건너편... 이 아니라 포스코 4거리에서
야후쪽으로 내려가다보면 야후와 옆옆건물 사이에 껴있는
자그만(?) 건물이 있습니다. 삼화빌딩. 오라클 건물입니다.

또 각설하고 --;
총 5명이 함께 들어가고 면접관은 두분 이십니다.
한분은 나이가 좀 있으시고(50대정도) 한분은 실무자이신듯(30대)

질문의 난이도는 대체로 평이합니다.

1.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2~3분 정도
2. 회사에 지원하기 위해 했던 일들(아르바이트, 프로젝트 경험 등)
3. 애인이 중요한가? 친구가 중요한가?
4. 전에 다니던 회사(아르바이트)는 뭐하는 회사인가?
5. 어학연수가서 느낀점?
6. 오라클 입사후 회사원이 가져야 할 덕목 3가지
(이거 분명 인재상과 관련된 부분인데... 전 대답을 시원챦게 해서 ㅠ_ㅠ)
※ "도전과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자기혁신을
꾀하는 사람" -> 오라클 인재상입니다.
등등등..
여기까진 무리 없었습니다.

그리고 예상대로 면접관님께서 쪽지 5장 정도를 보여주십니다.
(가리지도 않으시고 ㅋㅋ)
다섯가지 단어가 써져 있었습니다.
work, opportunity, travel, Oracle, 한가지는 기억이 잘.. --;
한개씩 골라서 자신의 생각을 2~3분 정도 영어로 말하는 것입니다.
OTL 했던 분도 계시고 나름대로 잘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중요한건 따로 시간을 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단어 선택 후에도
면접 질문은 계속됩니다.
총 50분 정도 면접을 봤습니다.
자기소개 할때만 심장이 터질듯 했지 그 이후론 참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이상 한국오라클 1차면접 후기였습니다.

 

출저: 취업뽀개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