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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외국계기업
    매출액
    2,227억 1,141만원 (2025년)
    자본금
    58억 3,862만원
  • 사원수
    404
    업종
    소프트웨어·솔루션·ASP
    업태
    제조,도매,서비스
  • 사업내용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 外

<HLDS> 히타치 엘지


면접관 다수:지원자 5명


일본 히타치와 엘지의 합작회사입니다. 

엘지 히타치와는 다른 회사입니다. 꼭 면접시 히타치 엘지라고 하셔야 합니다.

3명뽑고 1차 면접에는 20명정도 부르셨더라고요

대기시간이 쫌 길었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인사과 직원들 2분이 내려오셔서

회사에 대한 소개나 질문사항등을 대답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연봉은 lg전자 수준이고 직원분들도 거의 다 lg전자 출신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오랜 기다림 끝에 면접을 갔는데 많이들 편하게 해주시려고 하시더군요

물도 계속 따라 주시고;ㅋ


- 자기소개

- 이 회사에 대해 쫌 아는가?

- 왜 이 직무 선택했나

- 대학때 수강한 과목 중 직무와 관련해 어떤 걸 들었나

- 평소에 어떤 운동하나

- 개인 당 경험관련해서 몇가지 물어보시고 무엇을 배웠나

- 왜 당신을 뽑아야나

- 상경 전공이 아닌 분에게 왜 이 직무를 선택했으며 다음의 전공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어떤 특기가 있는가?

- 왜 편입했는가

-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 자신의 장단점은? (한분이 대답하시니깐, 자소서에 나온거 말고 진짜 단접은 뭔가?)

- 자기소개를 하기전에 (일본사태에 비추어 봤을 때 핵 발전소를 더 세워야하나)라는 질문을 주고 나중에 영어로 대답하라고 하십니다. 제 2외국어 가능한 분들은 제2외국어도요(제2외국어 가능한 직원들이 잠시 오셔서 평가를 하시고 떠나시더군요) 언어를 정말 중요시하는 것같았습니다. sky에 제2외국어 잘하시는 분에게 포커스가 가더라고요 계속

- 마지막으로 할말은?(질문같은 걸 모두에게 받았습니다.)


면접관이 정말 많으셨는데 한분이 압박 면접의 역할을 맡으신 것 같습니다.

그분이 질문하면 한분이 이를 상쇄시켜 압박인지 아닌지 애매하게 하시더라고요

예를 들어 한분에게 성적이 왜 이렇게 낮냐고 물으니 옆에서 다른 면접관이 옆에서 당신은 얼마나 학창시절에 성적이 좋았는데?

그러면서;;;


2차 면접까지 였고, 2차는 식사면접이었다고 합니다.

 

 

출저: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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