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늦게 GS네오텍 1차 면접 결과 통보 받았습니다.
간단하게 GS 네오텍 1차 면접 관련 정보를 공유하자면...
아참 경력입니다.
여기 아래 검색에서 네오텍 관련 면접 정보가 년수가 달라짐에 조금은 달라서..최신 업데이트겸..^^
GS네오텍 본사 지하 강당에 가시면
출석 체크 하시고 명찰 받구, 기다리시면
인적성 검사 받으십니다. 난이도는 쉬운편이며 과목도 많지가 않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시면 됩니다. 단 시간은 꽤 걸립니다. 2시간 가량...ㅡㅡ;
두번째로 실무진 면접...
그렇게 압박면접은 없습니다. 사실 그대로 편안하게 보시면 됩니다.
대략적으로 경력이라서 그런지 그동안 해왔던거...할수 있는것 들 물어보구요.
이론적인 것은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남들과 다른 특징적인것을 PR하는 정도?
면접보구 나니..경력이라서 그런지 몇명은 그냥 가시더라구요.
아무래도 회사 다니시면서 면접보고 오는 터라 다니는 회사에다가 휴가를 못내셔서
그냥 가시더라구요. 가슴한편으로는 경쟁률이 떨어지는구나..ㅋㅋ
마지막으로 영어회화면접
여기서 많이 긴장했습니다. 영어는 잘 못하는 편이라서..
아래 글에서는 PC를 이용해서 읽고 하는 온라인 테스트라고 쓰여져 있는데..
저는 그런 줄만알았는데..이번에는 영어 네이티브 스피커 1명과 채점자 1명
이렇게 진행을 하더라구요. 본토 미국인은 아니고 교포2세 정도?
물어보는 것은 뭐 회화라서 그런지 자기소개, 주말에 뭐할꺼냐?, 너의 미래에대해서...
되고싶은것이 뭐냐? 노는날 계획이 있는냐? 답변을 하면 꼬리에 꼬리를 묻는 방식이더군요.
저는 마음가짐을 좀 편하게 먹었습니다. 떨어지면 그만이다. 여기는 대한민국이다.
어디서 영어질이야?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을 따르듯이..대한민국에 왔으면 한국말로 말해~
라는 마음가짐으로 ^^;
저는 자기소개 간단하게 준비해가지고 말하구요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는 편안하게 단어로만 이야기하니
면접관 2분이 웃으시더라구요..단어로만 말하니까 꼭 노홍철이 된 것 같기도 하구...
예를들면 한국말로 번역하면 이런식이죠.
면접관: 당신은 향후 뭐가 되고 싶습니까?
저: 전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끝...면접관 2분 자지러지게 웃더군요...제가 생각해도 웃긴...ㅡㅡ; 자꾸 면접관 웃기면 안되는데..^^;
여하튼 이렇게 면접 끝나고 면접비 3만냥 받고 집에 귀가
친구랑 점심먹고 차비로 쓰니까 끝..
출저: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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