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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스파워텔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498억 3,901만원 (2025년)
    자본금
    866억 4,716만원
  • 사원수
    117
    업종
    모바일·무선
    업태
    통신업 도매 소매
  • 사업내용
    기업이동통신서비스

2월 1일 어제 KT IT 본부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저는 무선통신분야 신입으로 보았구여...
그리고 면접 절차 진행하셨던 그 안경쓰고 계셨던 분이 기억에 많이 남네여...
면접자들의 긴장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기 위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해 주시더군요...

여튼 면접은 1차 실무자 면접과 2차 임원면접으로 나누어 봅니다...
저희 조 같은 경우는 면접 진행이 계속 딜레이 되어서 2차 임원면접부터
먼저 들어갔습니다...아 그리고 모든 면접은 5명이나 6명이 한조가 되어서 함께 보는
집단 면접이구여...
임원 면접장에 들어가니 3분이 앉아계시더군요...
3분 중에 가운데 앉아 계셨던 분이 홍용표 대표 이사님이시더군요...
긴장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더군요...ㅎㅎ...
여튼 처음엔 모두 다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하라고 했습니다...
모두의 자기 소개가 끝나면 개인별 질문이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학교가 서울인데 왜 부산으로 지원을 했냐...그리고...
집이 바닷가인데 바다에 대해서 잘 아는가? 만약에 잘 안다면 그걸 한번 설명해 보게...
군대는 어디서 생활했나?
만약에 영업직을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건가?
아 그리고 제 옆에 석사과정을 마치고 오신분이 계셨던 것 같았습니다...
사장님이 그 분에게는 석사과정 때 했던 프로젝트였던가 학위 논문에 관한것이었던가
하여튼 그걸 설명해 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나중에는 그걸 영어로 설명해 보라는...ㅡㅡㅋ
저 같았어도 정말로 난감했을 것 같습니다...
여튼 임원 면접 분위기는 그렇게 삭막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왜 부산으로 지원했는가에 대해서 졸업 후에는 부모님이 계신 곳과 가까운
곳에 근무하면서 부모님을 모시고 싶어서 부산을 지원했다고 했더니
대표 이사님이 한마디 하시더군요...부산 쪽이 경쟁율이 낮을 것 같아서 지원을
한거 아닌가??? ㅡㅡ; 조금 당황했지만 그렇지 않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1차 실무진 면접은 생각외로 많은 것을 물어보시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도 가장 먼저 모두에게 자기소개를 시키더군요...
그러고 나서 학교생활하면서 어떤 과목을 배웠고 어떤 분야에 많은 흥미를 느꼈는가?
이 질문은 모두가 다 받았습니다...
그리고 석사 출신이셨던 분에게는 그분이 다뤘던 분야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아 그리고 리눅스를 가지고 어떤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는가?
또, CCNA 국제 자격증을 가지고 계셨던 분에게는 그 쪽 자격증 관련해서 몇가지
물어보시더군요...실무진 면접에서 저같은 경우 질문을 그다지 많이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질문은 총 7분이었나 8분이었나 여튼 그 분들 중에
우측에서 두번째 앉아계셨던 분이 거의 다 하시더군요...
여튼 면접 보셨던 분들 모두 다 수고하셨구여...
꼭 합격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합격하면 가고싶은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ㅋ...

아 그리고 면접진행을 하셨던 분이 말씀하신 건데여...
예전에는 원래 신입직도 프리젠테이션 면접을 보았답니다...
이번에는 경력직만 PT면접을 진행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시간 관계상 경력직으로 한정을 했다고 말씀하시더군여...

여튼...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그저 횡설수설하다가 끝나는 것 같네여...

모두들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래여...

 

 

출저: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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