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넥센타이어 신규 영업관리에 최종합격했습니다~ 서울사무소 또는 강남지점에서 일하게 되고요.
사실 아모레퍼시픽 영업인턴 포함 몇 군데 타 기업의 서류 또는 인적성을 통과한 상태여서
조금은 마음이 동요되기도 했지만 저는 결국 넥센타이어를 선택했어요.
넥센타이어 면접은 특별히 압박은 없었어요.
임원 분과 실무진 분들이 무척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하고 싶은 말을 실컷 하고 왔네요.
자기소개부터 영업관리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지원동기, 그리고 제 개인신상 질문 등
저 혼자 대답한 시간만 약 10분 가량 된거 같아요,
그냥 면접관들을 삼촌이다, 큰 형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저를 원하고 저를 뽑고 싶어한다고 자기 최면을 걸었죠.
그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관들에게 신뢰감을 주기위해 편안한 자세로 또박또박 말했습니다.
그 후로는 제 PR이 자연스러워 지더군요. 면접은 결국 날 얼마나 효과적으로 광고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
공채가 아니라 수시채용이라 면접은 임원 및 실무진 면접으로 1차례만 봤었고요
간단한 면접후기를 써봤는데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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