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조라 다들 피곤해 보이셨습니다.
음;;;; 자기소개 1분씩(최대한 짧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셨더랬죠;;;)
그 다음은 자기소개에서 말했던 것들을 중심으로 물어보셨고
공통으로 될 만한 건...
1. 하나은행에 지원한 자신의 각별한 인연이 있는지?
2.은행권을 준비해왔다면 인턴이라던지 뭐 이것 저것 해 봤어야 하는 것 아니냐? 왜 경력이 없는지...?
3. 하나은행 하면 떠오르는 것? -PB라 말씀하시더군요ㅎ 저라도 그리 하였겠죠?ㅎ
4. 아르바이트나 인턴 경험?
경력사항등을 주로 물으셨습니다.
저는 질문을 하나도 받지 못했습니다;;; 멍=3=~때리다 왔구요
다들 무언가 있으신 분들이셨습니다.
어찌됬건 하나은행 1차 면접은 씽크빅한 1분 자기소개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드네요ㅎ
인성검사는
25문항 4~6개 문장 중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것 한 문장과 가장 먼 것 한 문장을 고르는 것 이었습니다.
한 문항에 4~6개 문장이 다 좋아보이거나 다 나빠보여 고르는 데 어려움이 많았죠ㅠ
문장 내용까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예를 들어
나는 조직을 위해서라면 원칙을 조금 어겨도 된다.
나는 내가 맡은 일을 다하지 못하면 비참한 기분이 든다.
나는 유행이나 트랜드에 민감하다
나는 사람을 학력이나 인종으로 판단하지 않고 직감으로 판단한다
나는 안정적인 상황에서도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긴다.
뭐 등등;;; 이런 문장들에 변주곡이 25문항 동안 계속 이어집니다.
그럼 면접 보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ㅎ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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