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하반기 기아자동차 대졸공채 인적성 검사를 서강대 김대건 관에서 보았습니다.
결시자 비율은 여섯명에 한명정도 였습니다.
대부분의 영역을 반 조금 넘게 푸는 수준이었습니다. 상황판단 같은 영역은 삼분의 일정도 풀었습니다.
공간지각능력 같은 경우 전개도가 다른곳 보다 좀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전개된 모양이 익숙하지 않은 모양이었습니다.
창의성 영역은 억지 부리지 않고 10개 정도 썼습니다.
못푼문제는 그냥 공란으로 두었고 무조건 많이 푸는 것보다 정확히 푸는데 주력했습니다.
인성검사는 그냥 빠르고 솔직하게 풀었습니다.
결과는 생산기술부분 인적성 합격했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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