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후기를 목마르게 기다렸기 때문에 혹시 기다리신분이 있을까 해서요~
면접은 2:1로 진행되고.. 근데 면접관님의 표정이 약간,, 무섭습니다.
경직된 표정 ^^; 저도 자기소개서는 안시켰고, 질문은 철저하게 자시소개서를 위주로 보는데 한 질문에 질문을 이어서 물어보셨습니다.. 예를 들어 휴학은 왜했냐? 휴학안하고 그일은 못하나? 다 휴학하나? 학교를 떠나 휴학을 하는 이유가 머라고 생각하나? 그런점에서 학교에서의 개선방안은? 이런식으로요^^;; 약간은 진땀이 났습니다.... 제 생각에도 그냥 자신감있게 말하시면 될거 같고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철저히 자신을 분석하는데 가장 좋은준비 같습니다 ^^ 아~ 저는 지점영업이었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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