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그룹의 세아네트웍스라는 계열사와 같은 층을 쓰고 있습니다.
우선 회사 구성원을 보면 여성분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남성분들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대부분의 사원 및 심지어 면접관들 중에 면접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면접자들의 대기시간만 30분이 넘었습니다. 우선 4명씩 면접을 보았으며 일본어 필기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엔 실무진면접으로 30~40분 보게 됩니다. 우선 인성이 중심이며 간혹 창의력을 묻는 질문들을 종종 하여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후에 점심식사를 가지고 마지막으로 일본분이 추가된 일본어 면접을 실시합니다. 우선 첫인상이 너무 안 좋아서 실망을 많이 했으며 또 여기 사장님이 세아그룹 회장님의 사모님인데, 이 분 비위를 맞추기가 상당히 힘들어 보였습니다. 여성분들을 많이 선호하니 도전해보세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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