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업/ 마케팅 신입 ~
지하철 3호선 신사역에 있는 삼성 마케팅연구소에서
면접봤어요.
분위기 아주 화기애애하고 좋았어요~
지원자 중에 경력있는 분들도 계셨고요
자기 소개 영어로 5분간 해요
영어는 모두들 잘 하시는거 같고
인상도 다들 좋으시더라구요
면접관님들도 모두 중국어 알아들으시고
면접관님 중에 한족이신데 한국어 완벽하게 하시는 분이 한분 계시다고 했는데
진짜 어느분이 한족이신지 모르겠더라구요.
면접관님은 모두 다섯분
두명씩 나누어서 봤어요
시사 상식은 한 팀만 물어보셨고
면접비도 어떤분은 부산서 오셨는데
KTX 비용도 챙겨주신거 같더라고요
삼성전자에서 전략적으로 계열사로 분리중이라
아직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쓰더군요
중국회사명은 삼성 해남 광통신 기술 유한공사
Samsung Electronics Hainan Fiber optics (SEHF)
본사는 중국의 하와이라하는 해남도에 있고
한국서는 SHEF- Korea인데 발음하기 넘 길어서
삼성광통신(SamsungFiberOptics)라고 한다네요.
북경에 영업지가 있고 2006년 상반기에 서울로 옮긴다는군요.
대기실에 있는 동안 회사에 대해서 프레젠테이션해주셨어요.
대기실의 진행자분들이나 면접관님이나 음료도 제공해주시고 여러가지로 긴장하지 않게
해주시더라구요.그래서 면접 끝나고 모두들 편한 마음으로 귀가 하지 않았나 싶어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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