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30분까지 소집이었습니다.
1시부터 기업에 대한 소개와 인적성검사 레크레이션이 있었고
1시 30분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인담자 분께서 당락이 결정되는 시험이 아니니 긴장 풀고 공부할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둘러보니까 다들 편안하게 시험에 응했던것 같습니다.
첫번째 과목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인적성이었습니다.
답안지는 총 세장을 나눠주는데요 한장은 인성 두장은 적성입니다
인성에 관련된 문제 200여개가 나오고 자신을 잘 표현하는 문항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은 30분이었고 인성에 관련된 것이니 시간 부담은 크게 없었습니다.
첫번째 답안지를 작성한 뒤에 답안지는 진행요원이 바로 가져갑니다
인성다음은 총 6가지 영역에 대해 30문제씩을 푸는거였는데요
시간은 각각 다릅니다
먼저 언어 20분 - 지문에 내용과 맞는 내용, 다른 내용, 문장 순서 맞추기, 제목, 등등 언어 관련문제
자료해석 20분 - 대이타시트 나오고 문제푸는 겁니다
수열 20분(?) - 숫자 관계 파악하고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맞추는 문제
제목기억안남 15분 - 택배, 후보자등록 같은 정보를 담은 박스가 있고 아래에 위 내용을 다른 양식으로 옮겨 적어놓습니다. 틀리게 적은 것을 찾는 겁니다. 지문을 주고 특정한 숫자나 모음 자음이 몇개 있는지 세는 것도 있습니다.
상식 5분 - 일반 상식
한문 10분 - 같은 음, 사자성어풀이 등등
이렇게 총 6가지 영역에 대해 진행에 따라 풀면 2시간 넘게 시간이 소요됩니다.
20분간 휴식을 취한뒤에
주어진 상황에 내가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선택 하는 인성검사를 합니다
어나더8 이라고 하더군요.
행동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건데
주로 집단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문제로 나옵니다
상하관계나 동료 후배 관계에서 평소에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외국에서 만든 것같은데 번역을 대충했는지 문제가 별로 와닿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앞시간에도 인성을 한번 한 터라 100개의 문제가 굉장히 많게 느껴질겁니다
그래도 차분히 꾸준히 풀면 시간내에는 다 하실 수 있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시험은 면접참고용이기 때문에 당락에 크게 관여를 하지 않는다고 하고요
끝나고 면접 일시를 알려주고 인적성 참가에 대한 여비비를 지급해 줍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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