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모대기업다니시는 사촌형하고 점심을 먹으면서 생각해본거지만.... 부럽습니다...
예전에도 지금도 저 스스로. 타인이 얘기해줄때도 '누구보다 잘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과 열정,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딱 네이버에 '죽고 싶을때'라는 검색어까지 치게 됩니다. 취업시장에서는 폐품이라고 생각하게 되니.....
취업을 못하면 인생을 전부를 잃게될거 같아서 가슴에서 눈물이 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슬프게 하는 것 만큼 아픈 것도 없을 겁니다.
ps 처음으로 길게 썼네요.다시 검토해보기도 뭐하네요.. 그냥 담담하게 봐주세요.짧게 정리하려 했는데 감정이 튀어나와 길어졌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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