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산당 백세주마을(신입 매니저) 면접 후기 간단히 올리겠습니다.
도움되시는분께~~^^
서류 합격후 면접 보러 갔습니다.
2명에서 보았습니다.
공통질문 자기소개 해보라구 했구요
지원동기. 장점과 단점.그리고 고객영접 방법, 음식에 대한설명(간단한 롤플레잉)
자신이 제일 자신있는 요리 그리고 설명,,
개인질문으로는 저에게는 술과 음식의 관계. 음식이 주가 아닌 술이 주가되었을경우의 장점?
서비스와 매출에 관계등등, 기억나느건 이것 뿐이네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묻고싶은점,,
2명에서 보았는데 제가 말을 잘 못해서 반문의 질문이 많았습니다.
옆에분은 너무 말씀을 잘하셔서 면접관님들이 긍정적으로 고개를 끄덕이시면서..하셨어요..
기분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왜이렇게 난 말을 못하는걸까...ㅡㅡ;
그다음날 전화주신다고 했지만..역시나 연락이 안왔습니다.
2틀뒤에 정체모를 전화가 와서 안받았어요...다시 제가 전화해보니 컬러링에 국순당이라눈^^;
왜 늦게 전화를 주신건지..합격이란 말씀을 하실려고 전화주신건지. 다른분이 합격했는데 그만두셔서
나한테 연락왔나...이런저런 생각이 들더군요^^;컬러링 듣고 바로 다시 전화 끊었습니다.
면접 본후 기분도 안좋았고 느낌이라고 할까요...마지막 질문에 제가 비젼에 대해서 물어보았는데
제대로 저한테는 와닿지가 않더라구요..
면접 본 사람도 물론 회사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을 보여야 되는건 당연하지만
회사 또한 그런 믿음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염치 없는 생각이 제 뇌리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무래도 전 초심으로 돌아가 서비스를 하고 싶은 직장으로 다시 구해보렵니다^^;
도움되시길 바라며^^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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