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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우미건설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40억 3,568만원 (2025년)
    자본금
    7억 1,000만원
  • 사원수
    11
    업종
    건설·건축·토목·조경
    업태
    건설업
  • 사업내용
    철근콘크리트공사,석공사,토공사,건설기계 도급,대여

우미 면접 준비하는 동안
우미에 관하 면접 자료가 거의 전무해서
추후에 우미를 지원하신 분들의 도움의 되지 않을까 하여 후기 남깁니다.

전 건축직으로 지원을 했었구요.
건축은 총 23명이 서류, 인적성검사 통과해서 오셨던것 같습니다.
그 중 2분정도가 안오신 걸루 기억되구요.

면접은 1차, 2차 나누어서 오전, 오후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1차 면접은 상무님 이하 임원진 면접이었구,
2차 면접은 회장님 면접이었습니다.
중간에 점심 제공되며, 신체검사까지 하루에 모두 마쳤구요.

1차, 2차 면접 모두 인성면접 위주였습니다.
5명씩 한조이구, 전 마지막조여서 6명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근데 토목, 전기, 기계분들은 2~3명씩 들어가시는것 같드라구요.

일단 차렷, 경례를 하고 자리에 앉은 후
자기소개를 모두 시켰습니다. 그리고 자기 PR도 동시에 시키구요.
자기소개가 모두 끝나며 못했던 말 있음 다시 하라구 기회를 한번 더 줍니다.
그 담에 서류때 제출했던 자기소개서 위주로 물어보시던데
가끔은 허를 찌르는 질문들도 있었습니다.

졸업 후 공백기간에 대해 질문이 두분에게 돌아갔구요.
"학점과 토익도 좋은데 그동안 왜 취업을 못했습니까?" 라는 식의..
어학연수 다녀오신분에 영어로 자기소개하는것두 시키시더군요.
그러다가 옆사람에게 넘어오고, 그러다가 어학연수는 커녕 외국한번 안나가본
저에게도 영어로 자기소개를 시켰습니다.
"렛미 인터러듀스 마이셀프, 아일 씨 마이셀프 인 텐 이어스....#@$!%!@#!^%"..ㅠㅠ뷁..
모두 시키는건 아니었구요, 그냥 랜덤으로 막 찍으셨습니다.
1차면접 마지막에도 하고싶은말, 못했던 말 하라고 기회를 한번 더 줍니다.

점심 후 2차 면접은 회장님실에서 이루어졌습니다.
1차때와 같은 조로 들어갔구
질문 딱 두가지입니다. 모두 공통이듯 하구요.
"자네는.. 군대 생활 어디서 했나?"
"자네 아버지는 머하시나?"
천편일률적으로 모두 똑같은 질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중요하지도, 필요하지도 않은 질문같았지만,
끝가지 모두에게 그렇게 물으시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름을 한번씩 다시 불르시면서
회장님 앞에 놓여있는 자료에 펜으로 하나하나 체크하시는게 보였습니다.

분위기는... 1차 면접관님들이 'ㄷ'자 쇼파에서 편히(?) 앉아계서셔,
약간은 다른 회사 면접보다 무거웠던 기분이 들었습니다.
2차 회장님은 회장님방에서 직접 진행됬고,
남방에 면바지 차림으로 그게 오히려 옆집 할아버지처럼 편했습니다.

1차, 2차 면접, 신체검사까지 모두 하루에 진행되었고
면접비 2만원입니다.

면접 보신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__)(--) 꾸벅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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