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면접 보고왔습니다. 굉장히 긴장도 많이 하고 떨렸습니다.
본사 로비로 가시면 면접보시는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고요.
그곳에 모인 인원이 어느 정도 모이면 7층의 식당으로 갑니다.
식당 맞은편 방이 면접실인데 가장 먼저 면접인원체크하면서(신분증필요!) 제출서류내고
면접표와 제일 중요한 면접비(2만원)를 받습니다ㅋㅋ
저는 대기하고 있다가 호명되어 면접실로 들어 갔습니다.
저희 조는 인원이 저 포함 4명이 었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3분의 면접관이 계시고
계속 편하게 있으라고, 부담갖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질문은....
업무와 관련경험을 얘기해보라.
이직할 경우 어떻게 하겠나.
운전면허증있나.
전기안전공사가 하는 일이 무었인가.
자신의 자랑스러운점은 무었인가.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
그 외에 개인별 질문들...
마지막으로 더 할 말 있으면 해라.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편안했구요...
자기소개에서는 간단히 이름정도만 말하라고 하시고, 시사와 전공 질문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집단토론도 없었구요.
'과연 어떤 사람이 끝까지 다닐 수 있나'를 보시는 것 같습니다.
업무 관련 경험이 있으면 상당히 도움이 될듯합니다.
다른 분들에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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