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부분 : 영업(해외/국내)
1. 총 12분(11분이었던가?) 참석하여, 그 중에서 1명이상 혹은 전부 뽑힐 수 있다고 담당자분의 멘트가 있었습니다.
2. 예전 방식처럼 자기소개서 같은 양식의 종이 두장을 약 20분간 기재합니다.
- 취미 및 책, 친구, 다양한 질문이 있더군요.
3. 임원면접(실무자)이었습니다. 사장님은 일이 많으신지 못오셨고, 총 두분이 면접관이었습니다.
4. 한명씩 들어갔습니다. 개인당 10분~15분정도 면접이 실시된 것 같았습니다.
5. 지원자 전부 남자였습니다.
6. 질문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집이 어디죠? = 네 서울시 성동구 @@동입니다.
-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걸렸죠? = 25분 걸렸습니다. - 얼마 안걸리네요.
- 부모님과 함께 사나요? = 예. 부모님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자소서를 쭉 훑어보시며,
- 왜 무역학을 복수전공 하였습니까? = ~~~~ 길게 대답.
- 교환학생 비용은 어떻게 분담되었습니까? = 모교에 등록금을 내고,~~~~~~
- 거기서 돈은 벌었습니까? = 예, 여행하고 디지털 제품 사는 비용 마련을 위해 직접 벌~~
- 빌클린턴을 존경한다고 적으셨는데, 왜 존경하는지 이유를 영어로 말해보세요.
= 아침에 어떻게 회사까지 왔는지 물어볼 줄 알았는데.. 순간 당황하여 조금 더듬었습니다. 적절한 형용사도 생각이 잘 나지 않아서 돌려 말했어요.
- 상황판단능력 '@@사에 100개의 물품을 납품해야 하는데, 그 중에 불량품이 몇개 있었습니다. 어떻게 대처하실 겁니까? (이 질문에서 대략 5분 정도 이어진 것 같네요)
= 납품기일, 클레임, 상도, 브랜드이미지, 기업의 책임, 고개만족.. 등등 책임감을 중점으로 얘기했습니다. 실무와 관련된 직접적이고 중요한 질문인지라.. 잠깐 동안 매우 고민했습니다. 지금도 제대로 제가 대답한 건지 걱정되네요.
7. 이상 제가 받은 질문이었고, 붙고 싶다는 집념에 너무 긴장해서 말도 더듬고 했던 것 같습니다. 해외영업업무중 모토로라와의 계약관계로 미국(모토로라 본사가 시카고에 있으니.. 시카고?)가는 일이 많다고 하시던데, 저도 그 일 맡아봤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습니다. 애플사와의 계약에 대해서도 내비치셨고... 알고 있던 것 이상으로 좋은 기업이라 더욱 가고 싶네요. 함께 면접하신 분들 다 같이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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