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질문들은, 자기소개(30초), FTA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꿈에 대해 영어로 말해보라고 하셨고, 해외에서의 건강관리는 어떻게하는지, 자신의 재능이 이일에 어떻게 새용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질문에 대답할 때 조리있고 차분하게 대답했어야 했는데 당황해서 잘 못그랬어요. 뛰어나게 잘 대답하기보단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구요. 긴장은 안하셔도 될거예요. 면접관 분들이 분위기를 좋게 해주시는 편이거든요. 다음에 다시 도전하면 그땐 더 잘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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