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관 관련일에 관심이 있는터에 마침 면접을
보라고 전화가 왔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어쟀든 나름 옷을 차려입고 불광역으로 갔다
업무는 TM이었는데 무작위로 사람을 불러내어서 상가계약을
쓰는 업무였다 한달동안 교육과 업무를 병행하면서 다녔는데
기본급없이 해야해서 돈한푼없이 회사를 다녀야 한다는 생각이
부담이었고 회사다니면서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서 다녀야 한다는 것이
내겐 큰 부담이었다. 결국 한달다니고 그만뒀다. 기억에 남는일은면접볼때 40대초반의
면접관이었는데 내성이 방씨냐고 묻더니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자기가 옛날 방씨와
사업을 했는데 대박났었다고하며 잘해보자고 한말이 생각난다. 어휴....지금 돌이켜 보면한달하고 급여도 못봤고 010-2306-0708
시간만 낭비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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