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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뭐 졸업하고나서, 바로 취업은 했지만 사정상 오래다니지 못하고 이직준비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덕분에 면접도 많이 봐야했고, 그로인해 면접 면역력(?)이란 것도 어느정도 생겼다고 자부합니다. ㅎㅎ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면접이 늘 쉬웠던건 아니었습니다. 각 회사마다의 특징이 있고 해당 부서의 일원이 되기위한 자신만의 매력어필을

 해야하기 때문에 면접이 잡힌 날에는 늘 긴장했습니다. 지방에 살아 서울면접이 있는 날에는 전날에 찜질방에서 혼자 놀면서 당일되면 여

유롭게 첫빠로 면접장소도착! ㅎㅎ 보통 중기업들은 (대기업은 제가 딱1번 면접보고 그외는 중소기업위주) 1시간내지 2시간가량의 기다림

과 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막상 면접은 30분안에 끝이나고, 허무하게 다시 집으로 향합니다 ㅋㅋ

지금도 면접을 보고 오는길인데요.. 사실 면접봤다고 해서 다 붙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기다림도 필요하고 긍정적으로..

막상 갔는데 생각했던 분위기가 아니거나 조금 불편할거 같다 싶으면 붙더라도 제가 다시 생각을 다시하곤 합니다 ㅠㅠ

그 회사쪽한테는 죄송한일이지만.... 그래도 맘에도없는곳 들어가서 쭈뼜쭈뼛 나가기도 그렇고.. 그래서 신중한 지원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락이 안온다거나, 안좋은 소식을 듣게되어도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저또한 그런 경험중이고 어차피 회사는 많

고 자신만의 자리는 분명있습니다. 그러니 혼자라 생각지 마시고, 늘 웃으세요. 좋은 인상도 취업의 당락이 되니깐요 ㅎㅎ

이상 그닥 임팩트없지만, 진심어린 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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