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코아스
지원 직무: 영업관리팀
면접일자: 2016년 3월 중
면접장 분위기: 뭔가 딱딱한 분위기. 면접관이 그냥 후줄근한 아저씨라 딱히 잘 대답해주기 힘든 인상이었습니다.
질문: 영업지원 직무에 지원한 이유 / 성격이나 자기가 할 수 있는 역할 등등?
면접관 2,3 명에 면접자2,3 명이었는데 대놓고 누구는 취미뭐냐고 낄낄 대는 듯한 질문
누구에겐 비꼬는 듯한 질문 (인신공격성) -> 그래서 한마디 해줌^^
다녀봤던 일반적인 회사 질문과 비슷했는데 면접관 태도가 그다지 좋지 않음. 내 이력과 자소서를 그때 그때보고
얘기하는 거같고 설명을 해줘도 시원찮아서 말하기 싫은 아저씨의 느낌이었습니다.
왜 횡령당한 회사인지 납득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원은 뭐 어쩔 수 없이 한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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