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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리테일
2016. 05.12
gs25 편의점 사업부문 1,2지망 OFC


1차

토론-실무진 면접순입니다.

1) 토론 주제는 어렵지 않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인사담당자가 외부에 누설하지 말라고 했던게 기억이 나서)
약 천여개에서 랜덤으로 인사담당자가 뽑는 것 같습니다.
최근 시사 이슈, 그리고 기본적인 배경지식으로 충분히 풀 정도의 토론 주제 난이도입니다.
만약 주제가 기억이 나지 않으신다면, 당당하게 인담자에게 손 들고 요청하시면 친절히 설명도 해드립니다.

이렇기에 토론은
얼마나 아는 것을 똑바로 전달하는지, 그리고 경청하는 것, 태도를 보는 것 같습니다.

+ 따로 사회자는 정해지지 않았고, 룰은 자유입니다. ( 그 부분이 오히려 더 힘들었네요.)

2) 실무진 면접 난이도는 방by방입니다. 면접장 분위기는 편안하게 해주시려 하지만...편안하지 않은 정도?
다섯분이 계시는데 각기 다른 역할을 맡으신듯 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웃기네요.

어떤 방은 이력서, 어떤 방은 자기소개서, 어떤 방은 전~혀 보지 않고 그냥 질문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에 맡기시길 바랍니다.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라는 말입니다.)

저는 자기소개서 베이스로 물어보았고, 최고의 영업관리자에서 최고는 무엇이냐?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관련해서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 편의점 사업부에 대한 생각과 저희 지역과 연관지어 설명했습니다.
또한, 최근 gs25가 하고 있는 전략을 어떻게 발전시킬지에 대한 전략적 측면도 물어보았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면접 직전, 근처 GS25 편의점에서 나만의 냉장고 앱을 모르시는 중장년층을 보았기 때문에, 그 분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마케팅 방안을 말씀드렸습니다.

1분 자기소개는 크게 중요한 것 같지 않으나, 재치있게 한다면 좋은 인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할말에서 질문을 할 수 있는데, 시덥지 않은 질문이라면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것 같습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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