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L-TAB과 면접을 하루에 다 보기에 아침 일찍 모였습니다. 계시는 직원분들은 전부 다 굉장히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모이면 2개로 조가 나눠서 한조는 오전, 오후로 나뉩니다. 카드사 채용인원이 얼마 없어서 면접인원도 적었습니다. 임원면접은 임원분 2: 지원자 3으로 진행됩니다. 구조화는 자기경험을 얘기하라는거라면 임원면접은 상황면접같았습니다. 더하여 지원자의 생각과 인성 등을 많이 보는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PT면접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스마트폰이랑 인터넷사용불가로 자료바탕으로 한 개인역량을 평가하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비를 카드에 담아주고, 샤오미 보조배터리도 하나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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