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면접>
저는 심층면접을 먼저 보게되었습니다.
역시나 E&M 컨텐츠를 기반으로 기획하는 것이었고
배경 상황이나 관련 기사 등 자료가 주어져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
심층면접관 분들은 발표 후에 날카로운 질문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기획의 목적이라든지 수익 구조 같은 것을 방향을 잘 잡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직무면접>
대기하다가 직무면접을 보기 조금 전에 개인별로 사전 과제를 부여받았습니다.
이런게 있는줄 전혀 몰라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주제 5개가 주어지고 그 중 하나를 택해서 직무면접 보기전 20분 동안 생각한 뒤에 직무 면접관분들께 5분 정도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직무면접은 면접관 2 지원자 1이었습니다.
듣던대로 두 분 모두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리액션도 열심히 하시며 들어주셨습니다.
가장먼저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물어보시고 사전과제 준비한 것 발표했습니다.
내용을 들어본 후에 관련해서 더 물어보겠다고 하셨는데 코멘트만 해주시고 넘어갔습니다.
그 후로는 철저히 직무 및 E&M 관련된 질문만 받았습니다.
자소서 항목에 작성한 내용에 대해서 여러 질문 받았는데
딱 직무관점에서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셨습니다.
다른 질문들도 어떤 전문 지식 같은걸 묻는다기 보다는
실제적으로 필요한 본인의 아이디어 같은걸 묻는게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꼬리질문은 거의 없고 인성관련질문은 거의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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