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은 처음 시행했다던데 찬반으로 진행됩니다.
영업직군은 배려하는 자세보다는 공격적인걸 원한다고 했습니다. 플래그샵 가봤냐는 질문은 기출문제로 출제되는데, 새로 생긴 곳을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장에 가서 SC에게 말을 걸어보았느냐, SC 직무의 하루 일과를 얼마나 파악했는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면접관들이 3을 좋아합니다. 본인의 장점 3, 지원한 이유3, 강점3가지 이런 식으로 물어봅니다. 그리고 답변을 잘 못하면 말을 자릅니다.
여자들은 업무 특성상 주말 못 쉬고 평일에 쉬어야 하는데 집안 경조사나 친구 만나는 건 어떡할 것이냐, 대안책이 있느냐 같은 것도 물어봅니다.
팁을 드리자면 당당하고 큰 목소리, 면접 시 입가에 미소, 토론할 때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나는 일에 올인할 자신이 있다고 이런 모습을 어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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