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면접은 자소서를 기반으로 인성에 관련된 질문을 합니다. 영어 실력보다는 지원자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질문을 많이 합니다.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대답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대답도 잘 못하고 버벅거렸지만, 최종합격을 한 것으로 보아 비중이 낮았던것 같습니다.
창의면접
한국수력원자력과 관련없는 질문들이 나왔고, 상황에 대한 판단을 얼마나 정확히 하는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귀를 기울이고 뒤쳐지지 않는 대답을 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토로면접 또한 타인이 말하는 내용을 잘 듣고 이를 바탕으로 좋은 결론을 이끌어 내는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인성면접은 가장 중요한 면접이라 생각됩니다. 타 면접에 비해 경직된 분위기에 압박 + 꼬리면접이 이어졌습니다. 자기 주장에 대해 말을 할 때, 아무리 옳은 주장이라도 인정할거는 인정하고 물러설 때는 물러선다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매끄럽고 완벽한 대답을 하려는 것 보다 좋은자세와 겸손한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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