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하이닉스 면접은 직무면접과 인성면접 두가지 파트로 나눠서 봅니다.
[직무면접]
직무면접의 경우에는 전자/기계 쪽의 이공계 전문지식이 부족해서 답변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최대한 논리적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했고, 저의 전공이 어떻게 직무와 연관되고 강점으로 보이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준비에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직무면접은 sk 하이닉스의 반도체 관련 지식으로먼 평가되는 것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모르는 주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논리적으로 연결하고 사고하여 과정을 보여주면, 면접관님들께서도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인성면접]
인성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별로 받는 질문이 다 다릅니다. 실제로도 겹치는 질문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쓴 자소서에세 본인의 성과와 과정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 압박면접은 없었습니다. 또한,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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