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형인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질문들은 주로 실무와 직무에 관련된 면접이었고 분위기도 편안한 편입니다.
영어 질문의 경우 핵심을 잘 전달할 수 있으면 되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PT면접은 실무와 관련된 사항들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다대다로 진행되었고 한 40분정도 이루어졌던 것 같습니다. 저는 주말에 주로 무엇을 하는지, 돈을 벌면 어디에 쓰고싶은지, 신입으로서 필요한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또 중부발전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에너지 사업에 대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예측하는 등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는 추가 질문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등에 대해 질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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