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는 총 두번의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서류 마감 후, 일주일 뒤에 개별적으로 전화 연락을 받았습니다. 1차 면접 당시, 대기자가 많았고 다대다로 약 10분간 진행되었습니다. 대기실에서 예상치 못했던 사전 발표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직무 관련 주제로 약 3분 동안 주제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자기소개와 사전과제 발표 후, 자기소개서 관련 질문이 3개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단시간에 자기 어필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2차 면접은 임원 면접으로, 1차 면접과 비슷한 분위기였고 인성 관련 질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면접관이 주도적으로 면접을 이끌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이 흥미를 보일만한 무기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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