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총 2단계로 전공 PT면접, 임원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저는 석사 출신이라 졸업 논문을 주제로 전공 PT를 진행하였는데 면접관들이 연구원들이 아니였기 때문에 PT 내용에 대해서 심도 있게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PT 내용보다 학위 과정 중 실적 등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2차 임원 면접은 연구소 중역분들이 면접관으로 오셔서 PT 면접보다 더 연구나 학술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압박 면접이나 큰 부담은 없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