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면접과 토론면접을 보았고 각각 30분씩 진행되었습니다. 한 조당 인원은 5~6명 정도였고, 저희 조는 토론면접에서 다들 찬성 입장을 가지고 있어서 토론면접이 주어진 시간보다 빠르게 끝났습니다. 예상보다 압박은 없었고 무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토론면접이 끝나고는 30분의 대기시간 후 인성면접에 들어갔습니다. 각자 자기소개를 한 후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하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는 한국지역난방공사에 오기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면접이 상당히 무난했다는 점에서 필기시험의 성적이 많은 영향을 끼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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