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s는 꽤 쉬운 편이었습니다. 시간도 크게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ncs인적성 필기시험 후 1차면접과 2차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필기시험보러온 인원은 많았고 오전오후로 진행됐다고 들었습니다.
1차면접은 6인1조로 진행되었고, 상황면접과 토론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필기시험이 의미없을 정도로 많은 인원이 면접보러 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 토론면접은 주제를 주고 20분정도 생각할 시간을 준 후 30분간 토론면접진행되었습니다.
2명의 면접관이 앞에 앉아있고 지원자들이 자유롭게 토론 하는데, 주제는 미리 기사를 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수월 합니다.
2. 상황면접은 일반면접질문 + 어떤 상황을 예를 들어 주고 그에 대한 질문을 줍니다.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때 그나마 자기소개서를 읽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각자 자기소개시킨 후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상황면접에서는 자기 경력이나 아직 학생이면 자소서에 입력한 과목들 잘 알아놔야 합니다.
그 과목이랑 예술의 전당은 무슨 관련이 있는지, 이런 경력이 있는데 이게 예술의 전당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 같은지 등등 물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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