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면접은 자기소개, 나의 성격 등을 묻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을 묻기 때문에 큰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으로하는 질문이 특히나 많았는데, 무역에 관련된 지식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도덕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지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윤리적으로 대답했습니다. 한가지 대답하기 어려웠던 질문은 농업에 관한 질문이었습니다. 전공이 무역이다 보니까 농업에 관한 지식이 없어서 말을 버벅댄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계속 버벅대는건 문제가 있지만 면접 분위기 자체가 떨지 말라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줘서 불편함 없이 면접에 임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다 보니가 유통, 무역, 농업에 대한 지식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사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고 가면 면접에서 더 좋은 점수를 얻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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