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많은 면접을 봤었지만 8~9명의 면접관이 있는 면접은 처음이었습니다. 게다가 혼자서 들어가니까 맨 처음 면접실로 들어갔을 때는 압박이 컸습니다. 연구직을 지원했는데 전공지식에 대한 질문이 제일 많았습니다. 그리고 인재 채용에 있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기업이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질문에 깊이가 있었습니다. 영어면접 인성면접이 따로 있었는데 인성면접에서 영어로 질문을 받아서 약간 당황했었습니다. 한국표준과학기술원을 준비하시는 분이면 예상질문에 대한 대답을 영어로 답변하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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