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남자구요...
면접을 몇번 다녀 본 경험이 있어서 올립니다...
부디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첫째, 애인이 있느냐...
저하구 같이 면접봤던 여자분은 솔직히 말씀하시더군요
애인이 있다구...이 경우는 솔직히 얘기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하구...
그렇게 되면 어떤 사이냐구 물어보겠죠?
(예를 들어 결혼을 할거냐구..)
그때도 생각대로 말씀하시구요 다만, 결혼 후
직장생활 할 것이냐는 물음에는 당연히 다녀야겠죠?!!
후후..그래두 아직도 대부분의 직장은 자신의 기업을
최고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을 뽑으려고 한답니다
우선 남자친구하구 잘 얘기가 됐다거나,
이제는 시대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고 맞벌이 부부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회사일에 대한 소홀함은 없을
것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량에 대한 건은 현대의 경우는 잘 마신다고 하면
좋을 것 같지만, 나머지 기업의 경우는 무턱대고 잘 마신다구
하기 보다는 여자의 경우는 술자리와같이 사람들과 같이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를 좋아하고 그래서 술을 취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동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정도는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 좋은 답변일 듯 싶습니다...
두서없이 대답했지만, 그래두 이것이 가장 좋은 답변일 것 같군요
참고로 저두 이런 질문 많이 받아봤는데, 대부분 위와 같이
대답했습니다.....
면접 잘 보시구요 좋은 결과 얻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