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1분 자기소개도 꼬아서 질문하지 않고 '준비해온 자기소개 그대로 하면 된다'고 언급해주셨습니다. 지원동기 / 트렌드에 관해 묻는 질문 / 2지망에 관하여 / 단점에 관해 묻는 질문 / 영어 질의문답 하나 등의 질문이 있었지만 모두 예상되는 질문이었습니다. 특별히 창의성을 요구하는 질문이나, 압박질문 등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PT 면접에서 주제가 겹쳤던 두 명에 대해서는 A 지원자에게 B 지원자의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하긴 했지만, 정식으로 질문을 한 느낌이라기보다는 대화를 나누면서 지나가는 식으로 하는 질문이었고, A 지원자 또한 짧게 대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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