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검사 후 메일로 합격 통보받았고 4일 후에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촉박한 시간 동안 새로운 준비하기보다는 제가 가지고 있는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실제 면접장에서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일하겠다는 모습을 보였고 실무자 및 임원분들도 긍정적으로 봐주신듯합니다.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으면 하라고 했을 때 다시 한번 저의 열정을 강조해서 말했습니다. 전공 질문이 필수로 있으니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 대한 전공지식을 공부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준비한 말을 외워간 듯 하기보다는 편안하게 대답하는 것을 더 좋게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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