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어려운 면접이었습니다. 압박 면접 느낌이 나는 질문들도 여럿 있었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자소서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질문과 sk증권의 직무와 최근 이슈를 연결 지어 이야기해보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솔직하게 대답하는게 이어지는 꼬리 질문에 답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유도질문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거짓으로 대답하면 이어지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금융 관련 질문도 많이 들어와서 전문적인 지식을 미리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임원면접은 일반적인 인성면접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비교적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과 전공지식도 확인하는 질문도 있어서 쉽지 않은 면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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