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어려운 질문은 크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암기식 답변은 달가워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회사 연혁, 경영 이념 등에 대해 자세히 조사해 갔는데 관련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외워 가는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위주의 질문과 연이어서 꼬리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1분 자기소개 후 광동제약에 대한 생각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답변에 대한 꼬리질문이 두세개 이어졌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편안해서 긴장감 없이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 맞는 인재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면접 전체에서 가장 중요해 보였습니다. 내가 광동제약에 적합한 인재라는 것을 어필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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