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딱딱한 분위기의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면접관이 긴장을 풀어주려는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자소서 위주의 질문이 많았기 때문에 자소서를 꼼꼼하게 읽어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회사 지원동기에 대한 질문이 있었고 요즘 사회 이슈, 트렌드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자소서의 내용에 더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을 편안하고 간결하게 이야기 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영어질문도 있었습니다. 영어질문은 자유내용이었고 특정 주제가 정해져있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영어질문의 수준은 평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할말이나 질문으로 면접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면접은 길게 진행되는 편인 것 같습니다. 대략 1시간 30분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목소리를 크고 자신감 있게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